D램 공급 85% 장악한 삼성.SK하이닉스, 증산해도 2027년 수요 60%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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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공급 85% 장악한 삼성.SK하이닉스, 증산해도 2027년 수요 60% 불과

전 세계 D램 공급의 85% 가량을 장악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7년까지 설비확장을 통해 증산을 진행하더라도 수요의 60%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됐다.

닛케이아시아는 반도체시장 조사기관 등을 인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반도체 메모리 3사의 증산규모가 2027년 말까지 수요의 60% 수준에 그치는 등 증산노력에도 불구, 폭발적인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는 현재보다 최소 12% 이상의 증산이 필요하지만 삼성과 SK하이닉스 등의 증산율은 약 7.5%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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