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아내 김지민에게 섬 매매 허락 받기에 실패했다.
김준호는 "내가 로망이 있다.내 로망은 태초의 인간인 아담과 이브다"라며 "발가벗고 다녀도 누가 뭐라고 하냐"며 섬을 구매하고 싶은 이유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의 말에 허경환은 "지민 형수랑 제일 좋아야 할 시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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