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굴욕 당했다...하이덴하임전 3실점에 "주전과 비주전 수준 차이 커, 여름에 선수 영입해야" 지적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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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굴욕 당했다...하이덴하임전 3실점에 "주전과 비주전 수준 차이 커, 여름에 선수 영입해야" 지적 나와

김민재가 선발로 나섰다.

뮌헨은 전반 수비 불안을 노출하면서 전반 22분 부두 지브지바제에게 실점했고 전반 31분 에렌 딘츠키에게도 실점을 했다.

후반 31분 지브지다제에게 실점하면서 2-3으로 끌려가던 뮌헨은 종료 직전 올리세 골로 3-3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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