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트럼프 선택지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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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트럼프 선택지 크게 줄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종전 협상 국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택지가 크게 줄어 들었다고 주장했다.

지난 달 24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에 의해 나포된 에파미논다스호의 모습(사진=로이터) 혁명수비대 산하 정보기구(IO)는 3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트럼프는 ‘불가능한 군사작전’ 혹은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나쁜 거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며 “미국의 의사결정 여지가 좁아졌다”고 밝혔다.

IRGC는 그 근거로 이란이 미국 국방부에 ‘봉쇄 시한’을 제시한 점, 중국·러시아·유럽의 대미 태도 변화, 트럼프 대통령이 미 의회에 소극적인 서한을 전달한 점, 이란 측 협상 조건의 수용 가능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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