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부부가 운영 중인 포항 카페의 일 매출이 400만원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정지선 모자가 찾은 포항 소재 양준혁의 매장에는 1층은 횟집이 있고, 2층은 아내 박현선이 운영하는 카페가 있었다.
양준혁은 카페 운영 계기에 대해 “횟집 오픈하고 식사하신 손님들이 후식도 드시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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