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2회에서는 파리 현지 에이전시에 프로필을 보낸 이소라, 홍진경이 모델 후배 한혜진을 만나 조언을 얻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진은 "우리가 파리 컬렉션에 도전한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냐"는 홍진경의 질문에 "사람이 가끔 미칠 때가 있다.
그는 "한 번쯤 모델이면 파리에 도전해봐야 한다고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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