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김가은, 김혜정-백하나가 끝냈다…韓 배드민턴, 4년 만의 우버컵 정상 탈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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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김가은, 김혜정-백하나가 끝냈다…韓 배드민턴, 4년 만의 우버컵 정상 탈환 성공!

안세영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서 열린 중국과 우버컵 결승 1단식서 왕즈이를 꺾고 포효하고 있다.

김가은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서 열린 중국과 우버컵 결승 2단식서 천위페이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박 감독은 김가은(28·삼성생명·세계랭킹 17위)이 그동안 천위페이를 상대로 1승8패로 부진했지만 팽팽한 승부를 연출한 적이 많다는 점에 기대를 걸고 2단식 주자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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