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현장에서 저 역시 큰 에너지를 얻은 뜻 깊은 시간 이었다"며 "아이들이 해맑은 미소로 웃고 뛰는 검다늘 만들어야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진규 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주민이 편안한 검단을 만들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발로 뛰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경선에서 인천시의원 후보로 확정된 이순학, 양인모 후보가 캠프를 찾아 김진규 검단구청장 후보와 원팀을 이루어 다가오는 6.3 선거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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