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자 사브르 국가대표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국내에서 열린 국제그랑프리대회에서 5위에 올랐다.
도경동은 3일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SK텔레콤 인천 그랑프리 남자 사브르 8강전에서 세바스티앙 파트리스(프랑스)에게 11-15로 져 탈락하며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랑프리는 펜싱 국제대회 중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다음으로 많은 세계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권위 있는 대회로, 한국에선 1998년부터 플뢰레나 사브르 그랑프리가 꾸준히 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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