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가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31년 만에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다.
한국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중국과 대회 남자부 시드배정 리그 2차전에서 중국에 매치 점수 3-1로 역전승했다.
중국을 잡아낸 한국은 조 1위 경쟁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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