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디아즈의 스리런 홈런이 나오면서 삼성이 마지막에 웃었다.
김도영은 시즌 11호 홈런으로 홈런 선두를 지켰다.
NC는 안타 15개와 볼넷 7개를 묶어 LG 마운드를 두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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