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지난주 며칠 저의 프로그램 하차 기사가 나오고 여러 포털과 커뮤니티, 유튜브에서 응원이 이어졌다”며 “저에게는 큰 위로와 감사가 됐다”고 운을 뗐다.
프로그램을 향후에도 응원한다고 밝힌 진태현은 “마지막 녹화를 끝냈고 마무리했지만, 방송 분량을 2달 넘게 남긴 상황에서 공식 기사로 인해 이미 하차한 사람이 방송에 계속 나오는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며 “이젠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다.모든 게 제 능력 부족이고 제 탓”이라며 더 이상의 논란을 원치 않는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진태현은 “감사하며 배려하고 사랑하고 애쓰며 살자.안 그래도 갈등, 미움, 시기, 질투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그게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며 “늘 해오던 대로 사랑도 일도 마라톤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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