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풍(예천군청)이 3일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경기 후 "결선에서 개인 기록을 경신했다면 금메달이었을 텐데 아쉽다"며 "다음 대회에선 개인 최고 기록을 깨고 싶다"고 밝혔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1.75㎏)에선 손창현(금오고)이 53m89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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