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동은 파리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신스틸러'로 주목받았던 선수다.
이후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대표팀 주축으로 자리 잡은 도경동은 현재 개인 세계랭킹이 6위로 한국 남자 선수 중 가장 높다.
도경동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는 타이틀 방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개인전 첫 메달과 단체전 우승을 이루고 싶다.아시안게임에서는 무조건 두 종목 모두 1등을 노리겠다"면서 "그동안 잘해온 국가대표 형들처럼 세계 1등까지 찍어보는 게 목표다.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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