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서로 연결되어야 한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36)이 타운홀 미팅을 직접 주관하며 강조한 말이다.
이 그룹장은 각 계열사 오픈이노베이션(O/I) 조직 소속 직원들을 만나 이종 산업 계열사 간 ‘연결’과 ‘시너지’를 주문했다.
이선호 CJ그룹 미래기획그룹장이 지난달 20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열린 ‘계열사 오픈이노베이션 협의체 밋업’ 행사를 주도한 뒤 임직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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