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에 합류한 변호사 출신 특별수사관이 "특검에서 수사 경력을 쌓아 형사 사건에 대한 전문성이 극대화될 것"이라는 개인적 소감을 온라인상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A씨는 "늘 피의자 편에만 서다 난생 처음 수사 기관에 들어왔다"며 "수사관 관점에서 수사 경력을 쌓으면 형사 사건에 대한 전문성이 극대화 될테니까"라고 적었다.
특검팀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해당 게시물이 적절한지 여부에 대해 이르면 4일 내부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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