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구서 "공천 상처드려 죄송…힘 모으자" 호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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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구서 "공천 상처드려 죄송…힘 모으자" 호소(종합)

최근 현장 일정보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 메시지와 정책 공약 발표에 주력해왔던 장 대표는 전날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이어 이날 추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자리하며 영남권 보수 표심 결집에 나섰다.

장 대표는 이날 대구 수성구에서 열린 추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공천 과정에서 대구시민들께 마음에 상처를 드리고 걱정을 끼친 데 대해 당 대표로서 죄송하다"며 "뭐라 하더라도 모두 당 대표 책임"이라고 사과했다.

이 전 대통령은 "대구는 정치시장이 아니라 경제시장이 필요한 때"라며 "대통령 취임 후 얼마 되지 않아 맞은 세계 금융 위기에서 대한민국만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을 했는데, 그 시점에 추 후보가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과 비상경제 상황실장을 맡았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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