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추미애 격돌에도 넘지 못한 여성 정치인 40%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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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추미애 격돌에도 넘지 못한 여성 정치인 40% 벽

3일 정치권 및 선거관리위원회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양향자, 추미애 후보 간 첫 여성 맞대결이 성사됐다.

2022년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한국의 광역단체장 여성 후보 비율은 18.2%에 머물렀다.

2023년 일본 통일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후보 33명 중 7명(21.2%)이 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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