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차트] 김혜윤 ‘살목지’ 260만 돌파…국내 역대 공포영화 3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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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차트] 김혜윤 ‘살목지’ 260만 돌파…국내 역대 공포영화 3위 등극

김혜윤 주연 영화 ‘살목지’가 역대 한국 공포영화 순위를 새로 썼다.

이번 기록으로 2002년 개봉한 공포 영화 ‘폰’(260만 명 추정)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3위에 올랐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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