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049일 만에 SSG전 스윕승…김태형 감독 "선수단 전원 집중력 갖고 임해줬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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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049일 만에 SSG전 스윕승…김태형 감독 "선수단 전원 집중력 갖고 임해줬다" [인천 현장]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서 5-2로 승리하며 팀 4연승과 함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했다.

전민재의 안타, 윤동희의 볼넷을 묶어 2사 1, 2루 기회를 마련했고, 레이예스가 김민의 4구 140km/h 체인지업을 받아쳐 역전 스리런 홈런을 폭발했다.

롯데는 9회초에 1점을 더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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