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지용이 20년 넘게 동고동락한 전담 스태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수억 원대 아파트를 증정하며 연예계 상생 경영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사비 3억으로 세운 '저스피스', 연습생과 스태프의 방패가 되다 .
권지용의 행보는 개인적 지원을 넘어 제도적 보완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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