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이기는 힘’ 기른 김도균 감독 “정말 큰 승점 3…박창환은 100분 동안 에너지 떨어지지 않는 선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S 승장] ‘이기는 힘’ 기른 김도균 감독 “정말 큰 승점 3…박창환은 100분 동안 에너지 떨어지지 않는 선수”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이 값진 승점 3을 안긴 박창환에게 엄지를 세웠다.

경기 후 김도균 감독은 “홈에서 어려운 경기를 했지만, 승리해서 기쁘다.현재 3위인데, 선두권을 따라갈 승점을 얻어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김도균 감독은 “박창환이 지난해 근육 부상이 있었고, 활동량이 많다.근육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다.부상을 피할 수 있게 확실히 관리를 해야 한다.(경기가) 일주일 텀이라 지난해보다 걱정이 덜 하지만, 관리해야 한다”며 “90~100분 동안 에너지 레벨이 떨어지지 않는 선수다.팀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칭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