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중형위성 2호가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된 뒤 해외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 성공했다.
우주항공청과 국토교통부는 ‘차세대중형위성 2호(CAS500-2·국토위성 2호)’가 3일 오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돼 첫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차세대중형위성 2호는 발사 약 60분 뒤 고도 약 498㎞에서 발사체에서 분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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