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와 탑재체 핵심 부품을 독자 개발한 차세대 중형위성(차중) 2호의 발사 성공으로 국내 위성산업 기술력도 한 단계 올라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차중 2호는 발사 약 60분 만인 오후 5시께 발사체와 분리됐다.
정밀 지상 관측을 수행하며 민간 주도 위성 개발 역량을 상징하고, 향후 후속 위성 개발과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우주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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