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KLPGA투어 프로 유현조(21)가 제1회 DB위민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이 됐다.
3일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66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DB위민스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우승상금 2억16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고지원이 17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우승에서 한걸음 멀어졌다.
챔피언조 뒷조에서 친 이다연은 이날 2타를 줄이며 선전했으나, 아쉽게 1타차로 최종 6언더파 282타를 적어내며 김민솔, 고지원과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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