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우완 선발 곽빈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안타 15개를 쳐낸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두산 선발 곽빈은 6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잡고 안타 6개, 볼넷 1개를 내줘 2실점 해 시즌 2승을 거뒀다.
9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오명진은 5타수 2안타(1홈런) 2득점 4타점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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