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라이벌 왕즈이(2위·중국)를 상대로 여유 있는 경기를 펼치며 기선을 제압했다.
안세영은 3일(한국시간) 오후 5시부터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진행 중인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 1단식 1게임서 왕즈이에 21-10 승리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2010년, 2022년 두 차례 정상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