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 통산 2619개의 안타를 기록 중이었던 최형우는 이날에만 4개의 안타를 몰아치며 2623번째 통산 안타 고지를 밟았다.
KBO리그 통산 안타 1위에 오르게 한 안타가 팀의 끝내기 승리를 이끈 결정적인 안타가 됐다.
지난겨울 2년 최대 26억 원에 FA 계약을 맺으며 삼성으로 돌아온 최형우는 37개의 안타를 때려내며 통산 최다 안타 기록까지 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