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한석현, 유니폼 갈아입고 만든 잠실 첫 홈런…4안타·4타점으로 팀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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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한석현, 유니폼 갈아입고 만든 잠실 첫 홈런…4안타·4타점으로 팀 승리 견인

한석현은 3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6타수 4안타(1홈런) 4타점 2득점 맹타로 팀의 10-3 승리를 이끌었다.

LG 소속으론 3년 간 터트리지 못했던 잠실 홈런이 NC로 이적한 뒤 4번째 시즌인 2026년 도중 처음으로 나왔다.

이후 한석현은 안타를 한 개 더 추가하며 4안타 활약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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