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점 첫날부터 인파가 몰리며 일부 매장에선 대기 시간만 무려 180분 이상을 넘어서면서, 발길을 돌리는 이들도 속출했다.
지난달 30일 국내 공식 문을 연 중국 밀크티 브랜드 차지 용산 아이파크몰점과 강남점 매장 모습.
2017년 중국 윈난성에 첫 매장을 연 후 전 세계 70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차지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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