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에게 100억원 상당의 마약을 공급한 상선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3월25일 필리핀에서 강제 송환된 박왕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경찰은 그 과정에서 최씨가 마약을 공급한 정황을 파악했다.
경찰은 최씨가 별건의 마약 밀반입 사건으로 경기남부청으로부터 지명 수배와 기소 중지 처분을 받은 점을 고려해 경기남부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를 집중 수사 관서로 지정하고, 최씨에 대한 수사에 돌입해 그의 태국 거주 사실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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