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유현조는 공동 2위(6언더파 282타) 이다연, 김민솔, 고지원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유현조는 2024년 KLPGA 신인왕에 오르고 지난해에는 대상과 평균최저타수상을 거머쥔 투어 정상급 선수다.
마찬가지로 시즌 1승을 기록 중인 고진원은 셋째 날까지 선두를 지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대했지만, 마지막 한끗이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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