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제공은 대전시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2021년 1월 정부가 공공의료체계 강화 방안으로 대전 동부권, 부산 서부권, 경남 진주권까지 3개 공공의료원을 예타 면제사업으로 선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