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창단 20년 만에 핸드볼 챔프전 첫 제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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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창단 20년 만에 핸드볼 챔프전 첫 제패(종합)

인천도시공사가 창단 20년 만에 처음으로 핸드볼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 축배를 들었다.

인천도시공사는 H리그(전신 SK핸드볼 코리아리그 포함) 챔프전에서 4번째 도전 만에 우승 한을 풀었다.

시소게임 양상으로 흐르던 후반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이요셉이 승부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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