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30일부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시작한 가운데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진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전담TF 단장)은 지난 4월 30일 현장점검을 위해 상봉동과 성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시는 지급률을 높이고 지원금 지급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 방문자 외에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도 운영 중이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은 6월 30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전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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