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KLPGA 투어 신인왕에 오르고 지난해엔 19차례나 톱10에 들며 대상과 최저타수상을 거머쥔 유현조는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3라운드까지 선두 고지원에게 한 타 뒤진 2위였던 유현조는 이날 전반 한 타를 줄이며 타수를 잃은 고지원을 밀어내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1∼3라운드 단독 선두를 달리던 고지원은 이날 두 타를 잃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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