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아 탈세를 일삼은 50대 남성이 징역형 함께 거액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3년 9개월간 실물 거래 없이 501장의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김 씨는 세금을 탈루할 목적으로 2017년 12월까지 3년 9개월 간 약 80억원 상당의 허위계산서 501장을 발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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