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5시55분께 포천 군내면의 한 배터리 관련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잔불 정리를 거쳐 오전 11시28분께 완진됐으며,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작업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포천시는 화재 직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군내면 유교리 공장 화재로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안내하며 2차 피해 예방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