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안에 대한 양당 간 합의가 이뤄졌지만 선거구획정안을 두고 기초의원 정수가 감소한 지역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게 이유다.
쟁점은 선거구 획정안을 둘러싼 지역별 이견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선거구 획정안과 추경안을 한데 묶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며 도의회를 찾아왔지만 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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