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 듯 다른 소노-KCC... 사상 첫 5·6위 챔프전 관전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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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소노-KCC... 사상 첫 5·6위 챔프전 관전 포인트는

평균 득점 1위(83.1점) KCC와 4위(79.2점) 소노는 챔프전 또한 공격 농구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챔프전을 앞두고 만난 손창환(50) 소노 감독은 "원래는 이재도까지 포함해 '빅4'로 운영하려 했는데 허리 수술로 지난해를 날리면서 '빅3'가 됐다"며 "(PO 기간엔) '빅4'가 중심을 잡아주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이 살아난 것 같다.

올 시즌 챔프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나이와 체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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