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에 달했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들이 잇따른 단일화를 거쳐 5명으로 좁혀졌다.
3일 지역 교육계에 따르면 통합 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는 후보간 단일화 후 강숙영 김대중재단 전남지부 탄소중립위원장, 김대중 현 전남도교육감, 이정선 현 광주시교육감,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최대욱 전 한국교총 부회장 등 5명으로 압축됐다.
장관호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전남광주통합공천위원회에서 추진한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과의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해 지역 사회노동단체가 지지하는 단일후보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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