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김진욱(24)이 5경기 연속 호투했다.
김진욱은 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원정 주말 3연전 3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 6이닝 6피안타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김진욱은 올 시즌 두 번째 등판이었던 지난달 8일 KT 위즈전부터 5경기 연속 5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