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올해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 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모바일 공무원증을 시작으로, 2022년 모바일 운전면허증, 2023년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 2024년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 지난해 모바일 주민등록증·모바일 외국인등록증이 도입됐다.
첫 번째는 IC칩이 들어간 실물 신분증을 발급받은 뒤, 스마트폰에 태그해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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