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LAFC)이 리그 마수걸이 골 사냥에 실패했지만 2경기 연속 도움으로 팀의 극적인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서 열린 샌디에이고FC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11라운드 원정 경기서 0-1로 뒤진 후반 15분 라몬 라포소 대신 교체투입돼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MLS와 CONCACAF 챔피언스컵을 통틀어 16경기에 출전해 2골과 15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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