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단계적 개헌' 카드…"참의원서도 개헌 발의 가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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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단계적 개헌' 카드…"참의원서도 개헌 발의 가능"(종합)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자민당이 추진 중인 헌법 개정 사항 가운데 긴급사태조항 신설, 선거구 합구(合區) 해소를 중심으로 논의를 서두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민당은 아베 신조 정권 시기인 2018년 자위대 헌법 명기, 긴급사태조항 신설, 합구 해소, 평생교육 등 교육 충실화를 4대 개헌 항목으로 정리해 추진해왔고 이 중 핵심은 자위대 명기로 꼽혀왔다.

다카이치 총리는 "합구 해소는 특히 현실적 문제로 굉장히 서두르려 한다.참의원 선거가 바로 내후년"이라며 참의원 선거 전 개헌 발의와 국민투표 실시를 시행할 구상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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