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는 검단도서관에 진기환 작가를 상주작가로 둬 주민 문학 향유·창작을 돕는다고 3일 밝혔다.
진 작가는 11월까지 도서관 한켠에 마련된 집필실에서 창작하는 동시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며 주민 문학 향유를 돕는다.
진 작가는 주민들이 문학을 향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아가 직접 창작해보기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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