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완성된 대진표…격전지 속 경기, 단일화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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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완성된 대진표…격전지 속 경기, 단일화 촉각

6·3 지방선거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 국민의힘이 지난 2일 경기도지사 후보로 양향자 최고위원을 선출하면서 16곳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모두 완성됐다.

대표적인 격전지이자 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이 유력한 경기는 추미애 민주당 후보와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가 준비한다.

유 후보는 2014년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에 당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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