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마일리지로 어린이·노인에 기쁨 나눈 GH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항공마일리지로 어린이·노인에 기쁨 나눈 GH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어린이날(5월 5일)과 어버이날(5월 8일) 등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와 노인들에게 이웃사랑을 나눴다.

이종선 경기주택도시공사 부사장(가운데)이 여인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왼쪽)과 김명진 광교노인복지관장(오른쪽)을 만나 지역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물품 기부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GH) 3일 GH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아동들을 위한 백팩·인형·키링·학용품 세트 등 255점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용진 GH공사 사장은 “직원들이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모은 다양한 기부 물품과 정성을 다해 직접 만든 케이크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기분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GH는 경기도 곳곳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GH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