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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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국내 증시와 대전상장지수 추이.(자료=대전테크노파크 제공) 중동 전쟁의 충격을 극복한 국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시가 총액 '1조 클럽' 규모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국내 시가총액 1조 클럽은 2015년 5월 20일(201곳) 200곳을 넘어선 뒤, 약 10년 만에 300곳(2025년 7월 16일, 302곳)을 돌파했다.

코스피 지수 '6600'을 처음 돌파했던 지난달 27일에는 전체 상장기업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6000조 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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