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상공인·전통시장 체감경기 지수 뚝뚝... 기준치 밑돌며 어려운 상황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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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상공인·전통시장 체감경기 지수 뚝뚝... 기준치 밑돌며 어려운 상황 대변

3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표한 '소상공인 경기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느끼는 4월 체감 경기 지수는 기준치를 넘지 못했다.

우선 대전 소상공인 체감 경기 지수는 56.4로, 3월(59.1)보다 2.7포인트 내려갔다.

체감 경기 악화 사유로는 경기 악화 요인이 73.4%로 가장 높았으며 매출 감소 요인 47.5%, 판매 부진 요인 43.0%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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